진흙투성이 군복을 입고 훈련하는 성재
식판 앞에서 생각에 잠긴 성재
윤동현 병장의 음식을 맛 보고 놀라는 성재
취사병으로 보직을 명 받은 성재
윤동현 병장과 함께 돈가스를 만드는 성재
대대장에게 미역국을 선사한뒤 끌려가는 (?) 성재